그게 내솥하고 열판사이 습기가 원인이랍니다..
이제 밥솥 내솥바닥이 열판에 딱 붙어가지고 열이 전달되야되는데
거기에 습기가 있으면 그부분이 과열되면서 탄자국이 생기죠
근데 내솥 바닥을 깨끗이 닦아도 공기중 수분이나 내솥 표면 미세한 물기가 남아있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내솥을 넣기 전에 바닥을 마른행주로 한번 더 닦아주시고 열판도 꼭 닦아주셔야 하는데
이때 열판은 식은 상태에서 닦아주셔야 해요
탄자국이 있어도 밥 짓는데는 큰 문제는 없긴한데
계속 방치하면 내솥이 더 손상될 수 있으니 미리미리 관리해주시는게 좋답니다..
이제 탄자국은 베이킹소다를 물에 섞어서 문질러보시면 어느정도 지워질텐데
너무 세게 문지르면 코팅이 벗겨질 수 있으니 살살 해주세요
밥솥 사용하실때는 내솥 바닥쪽에 물기가 없는지 꼭 확인하시구,,
답변 도움이 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