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불에 주름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위험이 2배 정도 높다는 경희의료원과 삼성의료원
공동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들은 귓불의 작은 혈관이 약해지면서 주름이 지는데, 이는 뇌혈관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치매와 연관이 있다고 추정했으나 이것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현상인지는 하나의
연구 결과 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치매의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신경과 진료를 통해 인지기능검사를
받아 볼 수 있으며 인지치료 등을 받아볼 수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