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여러 장르의 음악이 있지만저는 타고난 좋은 목소리로 인해 성악을 공부했고 어느 순간에 정말로 최고의 교수님을 뉴욕에서 만나 나의 음악을 꽃 피울수 있어서 78년에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하여 93년에 오페라 라보엠으로 한국에 돌아와 열린 음악회 10회 출연과 리골렛또 춘희등 유명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고 TV에 여러차례 출연하고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 그리고 한국 사람 테너로써 오케스트라 반주로 오페라 아리아집과 한국 가곡집 CD를 출반했고 찬송가 1,2집을 출반했는데 진짜 선생님을 만나기 전 미국에서 수많은 선생님을 찾아 다니며 레슨을 받았지만 마지막에 만났던 이탈리안 선생님을 만남으로 나의 음악이 꽃이 피게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