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엄마가, 너만 없었으면 나는 일을 나갈꺼야. 이런말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아이에게 상처 아닌가요?
엄마가 보통 아이에게 너가 없었으면 나는 일을 하고 좋았을텐데, 이런 말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아이 마음속에서 자존감이 떨어지는것 아닌가요?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언어가 되버리니까요.
육아
엄마가 보통 아이에게 너가 없었으면 나는 일을 하고 좋았을텐데, 이런 말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아이 마음속에서 자존감이 떨어지는것 아닌가요?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언어가 되버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