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강감찬의 부인과 관련해서는 특별한 기록이 아예 없기에 텔레비젼 드라마의 설정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남편 강감찬부터가 '삼한벽상공신'의 자제인데다가 고위 관료까지 지냈는데, 고려서의 '강감찬 열전'을 봐도, 2차 여요 전쟁전후의 기록을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가족과 관련해서도 아들의 이름만 한 줄 언급이 될 뿐 입니다. 강감찬이 공신 집안의 자제이니 부인 또한 그에 걸맞는 명문가 출신일 가능성이 있으나 이 역시 추측의 영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