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귀천이라는것은 없습니다 무슨 스트리머를 보신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리머들 중에서도 자루버는 스트리머들은 일반적인 직장인들보다도 더 잘 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노력대비 잘 벌고 쉬고싶을 때 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직업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스트리머들에 대한 인식들도 좋아져서 스트리머가 하대받을 직업은 아닌것 같네요 본인이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공부와 함께 병행해서 같이 알아보는것도 좋을 것 같고 본인이 하고싶은것이 없다면 아직 늦은 나이는 절대 아니니 진로상담도 받아보고 아니면 여기저기서 무슨 일을 해서 돈을 벌고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직접 찾아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꿈은 전업 트레이더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업이라고 보기 힘들수는 있겠지만 본인이 만족하고 본인이 원한다면 된거죠
걱정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중학생때는 아직 경험이 많지 않아 미래를 불확실하게 느끼고 부정적으로 상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는 몇몇 사례만으로 자신의 인생을 단정 짓지 마세요. 대신 작은 목표를 세워 하나씩 도전하고 좋아하는 활동, 취미에 집중하면 불안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