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이게 잘되는 걸까요
요즘 들어서 눈이 계속 가는 오빠가 있는데 평소 생활할 때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면 그 오빠가 보고있고 술먹는 자리에서도 절 계속 찾기도 해요 안간다하면 그 술자리에 다른 친구분들이 오라고 전화도 하구요 어제 전화로 잠깐 나오라고 하셔서 나갔는데 술이 좀 많이 취한 상태였어요
왜 왔냐 하니까 그냥 계속 다른 주제로 돌리더라구요 그래서 1~2시간 같이 얘기 좀 하다가 집 들어가라고 했는데 안들어가고 했던 얘길 계속 해서 다른 선배 불러서 집 좀 같이 가줘라 하고 얘기하는데 그 선배가 이 형이 너 좋아해서 그러는거야 라고 하더라고요 장난치지마세요 하니까 진짜 좋아햐 이 형 이래서 그냥 못들은 척 들어갔어요
저 혼자만 좋아하는 걸까요 ㅠㅠ 연락 할땐 또 무뚝뚝하다가 또 다정하다가 그래요 저거 여잔데 머리가 투블럭같은 짧은 머리거든요 절 여자로 볼까요 .. ㅠㅠㅠ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먼저. 다가가지 마시고. 일단 상대방에
주변을. 조사해보세요
진짜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선. 밀땅을
잘해야 합니다
우선. 사귀는 사람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무슨것을 하고 다니는지. 파악을 해야합니다
사귀는 사람도 없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이제는 그쪽에서 다가오도록 유도를 하시면
됩니다
적당히. 튕겨야 됩니다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면 실증냅니다
님을 좋아하지 않고는 나올수 없는 행동입니다 평소에 표현을 안한건 그런걸 잘 못하는 성격일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취중진담을 잘하죠 님도 마음이 있다고 하니 잘 해보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포인트 사냥꾼 이춘식입니다 질문 내용을 보니 많이 당황스럽고 힘드셨겠습니다 제가 보아도 그 오빠분도 마음이 있으셔서 부르신것같고 했던얘기를 또한다는건 술에 취해서기도하지만 다른면에서는 집에가지않고 같이 읽고싶어서 이야기하는것아닐까요?
글을 읽어보니 진짜로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ㆍ남자들은 그여자가 꼭 미인 이라서 좋아하는것이 아니고 무언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야지 좋아합니다ㆍ필자만의 매력에 호기심을 느꼈나 봅니다
취중진담 이라고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이 있다는 것을 주위 사람들에게 말을 했고 그래서 동생들이 좋아 힌다는 말을 대신 해 주는 겁니다. 단지 술 마시고 취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서로 감정 나누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술 안마신 상태에서 서로 마음을 확인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사람은 좋아하면 머리 스타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상대 오빠라는 사람이 작성자님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술자리에서도 작성자님을 찾고 다른 사람을 시켜 나오라고 하는것을 보면 좋아해서 그러는것 같네요
좋아하면 한번 만나보셔도되고요
남자는 여자가 여지를 좀줘야 다가갑니다
좋아하는거 같지않다고 해보세요
좋아하면 영화라도 보러가자고 하던가 식사라도 같이 하자고 하든가 이런저런 선물도 주고해야하는데 그냥 이러니 장난같아서 난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있다고 흘려보세요
여지를 좀 줘보세요
좋아하는 사람은 언제봐도 변함없이 곁에 있게 되는거겠죠! 여성분의 입장에서 수시로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남친이라면 더욱 든든하고 기분이 좋아지겠죠! 이건 남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만 보면 그 상대방도 질문자님에게 호감이 있는 상태로 보여 집니다.
외모적인 부분도 아마 그 분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듯 합니다.
일단 남자의 입장에서 여자 분과 같이 있고 싶어하는거 자체가 관심이 있다라는 표현이니,
둘이서 따로 만나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 연인 관계로 발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남자 분에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보는건 어떨까요? 사람은 평생도록 많은 이성을 만나게 되고 경험하게 됩니다. 지금도 그 성장의 과정 중 하나이죠.
저라면 술자리에서 소소한 주제로 말을 걸어본다거나 상대에 대한 칭찬을 잘 해준다거나 약간씩 티를 내볼것 같아요.
헤어스타일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많은 남자분들은 긴 생머리 같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워낙 개인의 취향이라 딱 잘라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이참에 헤어스타일도 좀 바꿔봐도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님의 글을 읽어 보아서는 상대 남자분도 작성자님에게 관심이 있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짧은 머리인 것은 크게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스타일일 뿐이고 또 사람마다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는 것이니까요.
계속해서 그 남자분이 신경쓰이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진다면 기회를 봐서 좋은 기회에 작성자님의 마음을 전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고 예쁜 봄 되시길 바랍니다 :)
고백했을 때 거절당할까봐 망설이는건지 다른이유가 있는건진 모르겠으나제가 느끼기엔 좋아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이런 애매한 관계가 싫다면 직설적으로 물어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이렇게 애매할때는 단둘이 시간잡고 만나서 얘기해보세요. 계속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만 보니깐 이도저도 아닌듯 합니다. 먼저 연락하셔서 약속을 잡고 속마음을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계속 찾는다고 하고 주변사람들이 그걸 얘기해주느거라면 좋아하는게 확정은 아니어도
호감이 확실히 있고 그런애기를 했으니까 그런말이 돌겠죠
머리가 짧던 길던 여자로서 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