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들이 갑자기 유치원 등교거부를 하며, 불안증을 보일 때가 많아요
이사해서 유치원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등원버스가 오면 안가려고 떼를 쓰거나 아프다고 핑계를 대면서 등교거부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담임선생님에게 물어보니 같은 반에 덩치 큰 아이가 있는데, 새로 전학온 아들에게 시비를 거는 것 같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요즘 밤에 잘때도 엄마 손 꼭잡고 잔다고 하고 밤에 화장실갈 때 마다 혼자가기 불안해하고 화장실 문을 열고 일을 봅니다.
분리불안증 인가요?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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