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지 일을 오래했으면 처음하는 사람보다
잘하는게 당연한데 지시하는 관리자는
뭐하나 잘 못하면 그런것도 못하냐며 빈정대기 일쑤다
빈정대면 더 열심히 해서 실력을 키우겠다는 생각를 갖게 하려는것 같은데 그전에 그만둘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수도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래된 기술자들이 주로 타박을 많이 하겠지요! 예전에 기름밥먹는게 가장 힘들다고 하잖아요! 잘하리는 말이겠지만 표현방식이 투박해서 곡해하면 큰 오해로 될수가 있겠지요! 충고할때가 좋다!라고 생각하셔요~~
음.. 이건 배우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서 정답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배우는 입장에서 관리자가 정말로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라서 배울점이 많다고 했을때는 비아냥거리는것도 크게 문제삼지 않을건데,
능력도 쥐뿔도 없으면서 관리자가 비꼰다고 해서 기분나빠한다면 그 배우는 자는 배우는 자세가 안돼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태에서 그만두게 되면 정말로 도태되는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을겁니다.
둘다를 노린 전략일수도 있겠지요. 여기서 버티면 오래간다 보고 테스트 할수도 있구요. 이정도 못버티면 알아서 포기하고 다른길 찾아가겠지 하는 거지요. 둘다 아니라면 본성이 그런겁니다. 최대한 거리를 두시길 바랍니다.
조직사회에서 관리자나 리더는
부하직원들에게 지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과 격려도 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꾸 무시하면,
누구나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아주 오~~래 한건 아니지만 이상한 상사를 좀 만나본 경험상으로 ,,, 인생이 드라마라면 상사가 그럴수록 더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게 맞지만 현실은 이상한 사람 만나면 피하는게 상책이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만둘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틀린건 아닙니다.
맞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화를 내면 악으로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은 기가 죽어서 그만두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