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린 직원이 업무 처리 그렇게 한다면 멱살을 잡고 끌고가든 밝든 하면 상상의 요구조건을 이해하고 얼마든지 따라 오지만 나이 44세에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것은 성향이나 습관이 이미 굳었기 때문에 아무리 뭐라하고 지적해도 변화지 않습니다. 직원 처리 결정은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지 아니면 내보내고 새로운 직원 뽑는게 더 효율적인지는 깊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나이 44세에 그정도 업무 능력으로는 이직이나 다른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 조건이니 딱 그정도 일 주면서 기회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