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어폰으로 크게 음악을 듣는 경우 역시 소음으로 인해 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여겨집니다.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에서 소음과 뇌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들으면 뇌세포가
손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큰 소리를 장기간 듣게 되면 뇌 안에 있는 비타민A 유도체인 레티노산이
파괴되어 뇌의 성장이 더뎌지고 중추신경이 손상되며 레티노산이 파괴되면 암기력이 떨어지게 되며
110dB이 넘는 시끄러운 음악을 이어폰으로 계속 듣게 되면, 귀에서 뇌로 이어지는신경전달세포 중
마이엘린(myelin)이라는 보호조직이 손상을 입어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일으키게 되어 다발성
경화증의 뇌와 같은 현상을 겪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