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그림 보고 평가 좀 해주세요.. 그림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몇년 전부터 피아노 학원 쌤이 자꾸 그림으로 돈 잘 못벌고 돈만 많이 든다고 피아노 학원쌤 하라고 계속 요구를 하더라고요.. 피아노 쌤이 저보고 손 크다며 그림그릴 손이 아니라 피아노 치면 진짜 성공한다고하고 엄마도 그렇게 말하고 엄마가 그림 돈 많이 든다 하며 피아노 하는거 어때라며 제 그림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엄마는 제가 피아노로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일까요?.. 어떡해해야할지진짜모르겟어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 크다고 하서 피아노 한다고 성공한다는 것도 미디수죠 선생은 그냥 꼬시기 위해서 그렇게 말하는 거구요 그림듀 요새 ai 나오고 특이하지 않는 이상 대학교 진학도 어려운 건 사실이구요. 피아노를 좋아하지 않는데 하는 것도 무리이고 적성을 여러방면으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림보단 피아노쳐야 돈을 많이 번다?? 이건 아니라고봐요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시는게 돈 많이 벌수 있어요

    왜냐 본인이 재밋어 하고 흥미를가지면 일의 능률도 올라가는데 이게 돈으로 연결 되니깐요

  • 그림에도 특별한재능이있아보입니다.

    피아노치는모습은 보지못했지만 둘중하나는 취미로 하시는게어떨지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피아노를 하시는게 더 재밋고 하는과정이 더 좋으시다면 피아노를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참고로 저는 제가 재미있고 즐거운 일을 직업으로 삼아 현재 굉장히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 나이가 어떻고 신체 조건이 어떻든 본인 인생은 본인이 선택하는겁니다!

    물론 나이가 어리다면 부모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이 많으니

    부모님 의견도 많이 필요할 수 있지만 나중에 가서는 다 본인이 감당하고

    본인이 이뤄내야 할 것들이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 말은 듣지 마시고

    하고싶은걸 하세요! 그게 나중가서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ㅎㅎ

    그리고 그림 엄청 잘그리세요!

  • 일단 사진 상 그림을 보고 솔직하고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그냥 지금 하는거 계속 하시는게 나아 보입니다

    아시겠지만 미대 지망이나 출신들 중에서 사진 상 그림만큼은 다들 그리고 더 나은 사람들도 넘쳐납니다

    피아노 수준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그림으로 먹고 살려면 지금보다 훨씬 딥하게 들어가셔야 할 겁니다

    솔직히 하나만 죽어라 파도 성공할 지 미지수인데 지금 그런 상황도 아닌 거 같고

    이미 그림이건 피아노건 하나만 파고 있는 애들이 셀 수도 없이 넘쳐나는데 그 애들과 경쟁이 될런지도 미지수입니다

    그러니 어찌됐건 더 늦기 전에 하나만 파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어렸을때 미술(발상과 표현)을 했는데

    잘 그리시는것 같은데요?

    피아노가 꿈이었다가 어린 나이에 돈 많이 든다는 사실을 알고 포기 한 후에 미술을 했어요

    예체능은 모두 힘든길이에요 ㅎㅎ 하고싶은거 하세요

  • 저 미대나왔고 대기업 다니고 있는 디자이너인데요

    저보다 더 잘그리세요!! 정말로요

    미술 좋아하시면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요즘 세상에 그림 못그려도 감각있다면 뭐든 하실 수 있어요

    색상 사용하는거 보니 감각 충분히 있어보여요!!

    그리고 그림보니 꼼꼼하신거 같은데 입시미술 하시면 

    잘하실듯 합니다.

  • 내 그림 실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는, 선생님과 부모님이 미술이라는 분야의 현실적인 경제적 부담을 걱정하시고, 내가 손이 크다는 등 피아노에 더 재능이 있어 보여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시는 말씀 같아요. 내가 정말 미술을 사랑하고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내 진짜 마음을 부모님께 차분히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고, 미술과 피아노 중에서 내가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천천히 고민해 보면 좋겠어요!

  • 왜 포기하시려고 하시나요?재능은 충분히 있어보이는데 나이가 몇인지는 몰라도 잠재력은 충분해 보이네요~아까운 재능 포기하지 마시고 취미로라도 쭉 하시길 응원해 봅니다~!!

  • 더 하고싶고 재밌으신 걸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그림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과과 생동감 있고 싱싱해보여요☺️ 그림에 재능이 없으셔서 피아노를 추천하신게 아니라 피아노에도 재능이 있으셔서 그러신걸거에요!! 자신감 가지시구 질문자님이 진정으로 오래 하고싶으신 길로 나아가는걸 추천드려요!! 아자아자!!! 

  • 그림에 대한 열정과 진로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군요. 올려주신 사과 그림과 상황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드립니다.

    1. 그림 실력에 대한 평가

    보여주신 사과 그림을 보면, 사과의 양감(덩어리감)을 잡는 능력과 색 변화를 관찰하는 눈이 상당히 좋습니다. 사과 윗부분의 어두운 면과 하이라이트를 표현한 것을 보니 기본적인 관찰력과 표현력이 충분히 잠재되어 있습니다. 결코 실력이 부족해서 주변에서 만류하는 것은 아니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2. 주변의 만류와 피아노 권유의 이유

    - 피아노 선생님: 선생님 입장에서는 질문자의 신체적 조건(큰 손)과 피아노 실력이 아까워 재능을 아끼는 마음으로 말씀하시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선생님의 관점일 뿐입니다.

    - 어머니의 걱정: 부모님은 대개 자녀가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길을 가길 원하십니다. "그림은 돈이 많이 든다"는 현실적인 걱정 때문에, 상대적으로 재능이 보여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피아노를 권유하시는 것입니다.

    3.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자신의 마음 확인: 피아노를 칠 때보다 그림을 그릴 때 더 행복하고 몰입하게 된다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예술은 결국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 현실적인 타협안 찾기: 어머니와 진지하게 대화해 보세요. "지금은 그림이 너무 좋아서 포기하면 후회할 것 같다, 일정 기간 동안만이라도 진지하게 그림에 매진해보고 싶다"고 설득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그림 포기는 금물: 실력이 부족해서 그만둬야 하는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 모든 예술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주변의 시선보다는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나다운지'를 먼저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능은 발견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그것을 끝까지 붙잡는 사람의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소중한 꿈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 그림 잘그리시면 그쪽 비슷하게 직업 가지는듯요 저도 그림 잘그렸으면 타투이스트나 강아지초상화 만드는거 양모펠트작가 하고 싶어요 그림 잘하시면 미용도 소질 있을듯요

  • 그림 실력 좋으신데 그림 그리는게 관심 많이 가고 흥미를 느끼신다면 이 방향으로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긴 해요! 아니면 나중 돼서 후회하시는것보다 자기가 하고싶은거! 원하는거!로 해봤으면 해요 ㅎㅎ

  • 피아노 학원 강사입니다

    보통은 피아노하면 성공한다는 말은 쉽게 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져줄 수 없으면서 그런 말은 쉽게 하면 안되죠.

    그렇다는 건 글쓴이 분이 정말 엄청난 재능이거나, 선생님께서 말실수하신 것 같습니다.

    피아노도 전공으로 하려고 한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예체능은 전공을 떠나 돈이 많이 들죠. 때문에 글쓴이님께서 좀 더 하고 싶고 어려움이 왔어도 좋아하기에 일어설 수 있는 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미술전공자로써 말씀드려요ㅎㅎ

    우선 그림의 초반 과정만 봤을땐 스케치 과정에서도 연필의 강,약 차이와 과일 채색단계에서 밝고 어두운 톤 차이를 표현한 걸로보아 그림을 포기할 정도는 전혀 아닌거 같아요. 잘 그렸어요! 팁을 드리자면 음.. 사물 하나를 완성해나가기보다는 그림을 전체적으로 명암을 잡아가면서 넓게 보고 사물을 다 같이 채색 들어가는 게 그림 그리는 시간 단축도 되고 완성했을 때 더욱 조화롭게 보일 거예요~ 마지막 마무리 단계에서 본인만의 포인트를 강조해서 더 살리면 좋고요!

    글에서 느껴지는건 주변사람들의 “돈” 과 “성공가능성” 기준으로 계속 비교해서 스스로 흔들리는거 같아요. 지금은 “포기” 보다는 다른 사람 말 잠깐 거리두고 그림을 그릴때 살아있는 느낌이드는지 계속 그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등등 꾸준히 그려보면서 스스로 성장 체크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어떤 길이 돈을 더 잘 버는지는 지금 당장 아무도 확실하게 알 수 없어요. 그런데 좋아하지 않는 길을 억지로 오래가는 건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더라고요. 아직 한창 성장하는 과정인데 지금 실력만으로 스스로 가능성을 다 닫아버리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림이든 피아노든 “남들이 보기 좋은 길”보다 본인이 오래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 그림도 부족한 점보다 가능성이 먼저 보이는 그림 같아요. 너무 조급하게 결론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 피아노 선생님 말씀은 그냥 피아노 학원에 들어오라고 꼬시는 것 같긴한데 미술 쪽 진로로 가실거면 좀 고민해보시는거 추천 드려요… 요즘 어릴때부터 미술 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경쟁률이 빡세서 정신적,체력적으로 힘드실거에요ㅜㅜ

  • 보통은 음악이 미술보다 돈이 많이 들지않나요?

    미술은 아무래도 나중에 취업의 문도 더 넓을꺼 같아요

    그리고 ai시대라서 미래를 예측하긴 힘들지만

    음악은 취미로만 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림실력이 대단한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제가 어릴때 영어괴외 같이하던 친구네 집에 피아노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피아노 과외도 받더라구요(집이 좀.잘 살았음) 저두 커서 15년전쯤 동네에 피아노 학원이 있길래 일단 등록은 했었는데 5번인가 가고 못갔어요 일단 손이 굳어서 안되고 이해도 안되고 쪼아난 어린이들이 연습하고 있음 신기한지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누군가가 쉽게 알려주면 피아노 배우고 싶고 여건이 된다면 그림도 그리고 싶네요 질문자님이 10년지나도 재미가 있고 잘할수있는걸 택하는게 어떨까요?

  • 가장 중요한건 내가 둘 중 무엇을 할때 더 재밌는지, 더 노력할 마음이 생기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ㅎㅎ

    지금 겪고 계신 시기는 진로를 정하는 시기 이기에  A or B

    미술 아니면 음악 이런게 이분법 적으로 접근하게 되는데요!

    조금 더 지나보면 결과를 내는것보단 과정이 즐거운걸 더 오래 할 수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저는 음악을 전공했더니 

    음악에 대한 결과와 그에 따른 책임들로 과정을 즐기지 못하는때가 더 많아지는걸 많이 느낍니다 ㅎㅎ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선택했음에도요!! 어떤 분야를 할때 과정이 즐거운지 그리고 결과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노력한다고 했을때 어떤것이 더 좋은지 생각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 자신이 느끼는것에 집중하시길…!!🍀

  • 부모님과 주변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정말 내가 좋아하는것이 무엇인가 고민해보고 스스로 선택하는것이 맞다고 봐요~ 저도 전공자가 아닌지라 보는 눈이 높지않지만, 그림은 꽤 잘 그리는것같은데요~?

  • 손크기로 그러는건 아닌거 가타여. 그리고 그림도 피아노도 계속하며는 어디든 성공할 길이 잇다고봐여 아직 학생이라면ㅇ더 성장할 가능성도 큰뎅쉽게 흔들리기보다는 집중해서 더 나은실력으로 발전해나가는게좋다고봐여.

  • 자신을 믿는게 좋아요.

    어찌됬건 미래의 방향은 작성자님이 결정하시는겁니다.

    포기하지마세요.

    미술이 돈이야 많이 드는건 맞죠.

    피아노 학원에 보내면 학원에 피아노가 있으니 학원비만 보내면 되고요.

    근데 만약 미래에도 피아노를 치고 싶은지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길 바래요.

  • 오 잘하시네요 포기하실 필요 없습니다!!.....................................

  •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돈을 많이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일을 얼마나 좋아하시구 관심을 가지시는지 판단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인의 인생이 걸린 문제이니 신중히 판단하시길~~

  • 선생님과 어머니의 말씀 때문에 내 재능을 의심하게 되어 많이 속상하고 혼란스러우시겠습니다.

    우선 첨부해주신 스케치와 채색 과정을 보면, 사물의 형태를 잡는 형태력과 색을 쌓아 올리는 관찰력이 절대 부족한 실력이 아닙니다. 실력이 부족해서 하시는 말씀이 아니니 너무 위축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른들이 피아노를 권하는 이유는 질문자님의 '큰 손'이라는 신체적 조건과, 예체능 중에서도 미술이 초기 비용이나 재료비가 많이 든다는 현실적인 걱정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질문자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자녀가 조금 더 수월한 길로 성공하길 바라는 부모님만의 현실적인 조바심인 것이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고 몰입할 수 있는가'입니다. 피아노와 미술은 완전히 다른 분야입니다. 손이 크다고 해서 원하지도 않는 피아노를 치며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결론을 내리려 하기보다, 어머니께 "내 실력을 믿고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고 진중하게 진심을 전해 보세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입니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 미술 전공자입니다. 그림에 재능이 확실히 있어보여요.

    근데 어머님 말씀에 좀 오류가 있는게 오히려 음악쪽이 돈이 훨씬 많이 들어요... 주변에 예체능 친구들 많은데 음악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부자더라고요. 실제로 돈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미술은 요즘 비싼 물감사서 그리는게 아니잖아요?

    다 패드나 일러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해서 돈들게 훨씬 작아요ㅎㅎ

    근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이 좋아하는 걸 하세요!

    전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집안 다 반대하는 미술을 전공했는데 진짜 좋아하면 알바를 해서라도 학원을 다니게 되더라고요. 부모님이 본인 인생 사는게 아니니 꼭 원하는 전공 스스로 신중하게 선택 하시길바래요!

  • 그림선은 괜찮으신거 같은데..

    색감도 괜찮고요..

    피아노는 얼마나 하셨나요?

    미술도 서양화 오래했었고 피아노 전공을 해서 피아노 학원을 20년 가까이 운영했었는데 진짜 저의 진심은 미술이든 피아노든 취미로 하시고 다른 직장 찾으시길 권합니다.

  • 인생의 목표가돈인가요 그선생님 별로네요

    피아노에 더집중하고 다니게하려고 미술그린그림

    지적하는거로 보여요 손이크네어쩌네 보통다른예체는

    선생님은 다른과목지적하면서 그런말안해요 왜하라말라는 그선생님이 선택하는지모르겠네요

    본인이 더흥미있고 땡기는쪽으로하세요

    본인인생이고 그림으로배고팠던시절은 지났는데

    무슨소린지 그림재능으로 파생되는직업이 얼마나

    많은데요 배우는중이시고 성장하는중이니 그런주변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 재능 충분히 있어보이시는데요? 될지 안될지 속단하지마시고 학원 다니시면서 역량 개발 병행 하시며 준비해보셔도 좋을 것 겉아요!

  • 그림 잘 그리세요! 정말로 잘 그리십니다.

    손이 커서 피아노에 어울릴 손이다?

    그건 아닙니다.

    뭘하든 본인 의지가 있어야 흥미롭게 해낼수 있는 부분입니다.

    피아노도 재밌지만 그림그리는 것도 재밌으면

    다 하시면 되지요.

    다재다능 가진 사람 많습니다. 배우면 나쁠거없지요~

    다른 사람 의견도 좋지만 무엇보다 본인 의지가 중요합니다.

    내가 즐거운걸 더 하시면 됩니다!

  • 충분히 재능 있어 보이는데요.. 뭐든 하고 싶은 일을 하시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뭘 하든 돈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힘들어도 버티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림을 잘 모르눈 제가 볼 때 실력이 있으신데요?! 피아노를 고려하는걸로 봐서 기본적으로 예체능에 재능이 있으신 거 같아요!! 나이가 어리시다면 후회없이 거 하고싶운거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제가 봤을 때는 그림 정말 잘 그리세요!! 그런데 그림 그릴 때 더 많이 행복하고 즐거우세요?? 아니면 피아노 칠 때 더 많이 행복하고 즐거우세요?? 그리고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피아노를 하라고 하셔서 지금 고민도 많으시고, 잘 그리시는 그림을 포기할까 생각하는 등 고민이 깊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학원 선생님과 부모님의 말씀은 잠시 내려놓고, 그림을 그릴 때 더 좋았는지 아니면 피아노를 칠 때 더 좋았는지만 생각해보세요. 내 마음이 더 가는 쪽이 바로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신에게 흥미있는 걸 하는게 좋아요..

    굳이 자신에게 맞지 않은 걸 하려다가

    되려 좋지 않은 결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냥 질문자님의 판단대로 하시길 바래요

  • 손이 크다고 피아노 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작성자분이 좋아하시는 거 하시면 좋겠어요.

    피아노에 더 흥미가 있다면 피아노 치는 게 맞을수도 있지만, 

    그림 그리는 게 좋으시면 그림 그리시는 게 좋다고 봐요!

    나중에 피아노 치고 싶다고 느끼실 때 치셔도 늦지 않다고 말해 드리고 싶어요!!

  • 몇학년인진 몰라도 그림을 못그리는 수준은 아닌듯합니다 입시기준에 맞추려면 완성도 완성하는시간 성적이 다맞아떨어져야 입시에 성공할수는 있지만 그림 만으로볼땐 그리 나쁘지않습니다

    시간이 있다면 다양하게 경험 해보는것도나쁘지않고

    학원 할거면 피아노 학원이나 미술학원이나 큰차이는없다고봅니다^^

  • 그 피아노학원 선생님 말고,

    다른 입시학원 가서 상담 받아보시길 추천 드려요!

    그리고 무얼하든 내 의지와 내 동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 우선 첨부하신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재능은 충분히 있어 보여요! 다만 그림을 취미로 그리고 싶은 건지, 진로를 그림으로 가고 싶은 건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는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주워들은 말이지만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면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하게 된다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