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드럼세탁기의 세제 투입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내부로 세제가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세제통을 연 상태에서 오래 두면 세제가 세탁槽(통) 내부로 미리 유입될 수 있으며, 이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흘러가면 초기 헹굼 시 세제가 일부 씻겨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세제를 넣은 후 즉시 세제통을 닫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렇게 하면 세탁 과정에서 세제가 적절한 타이밍에 투입되어 세척력이 최적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