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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머리를 자를때 사진 캡쳐해서 보여주시나요?
새로운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를때 원하는 스타일 인터넷에서 찾아서 미용사분에 보여주시고 이대로 잘라달라고하면 잘 해주시나요?저는 말로 표현했더니 제 뜻대로 된적이 거의 없는듯 해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머리를 자를때 원하는사진이 있어서 가져가서 미용사님과 상담하시면 최대한 그 스타일대로 해주시겠지만, 머리카락 상태와 두상에 따라 그 느낌은 다르게 느껴질수 있으니, 미용사님과 그사진을 비롯에 상담을 잘 하시면 미용사님도 스타일 이해에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말하는것 보다는 사진을 보여드리는게 더 정확하게 미용사분이 알 수 있을 것 같긴해요. 저도 맘에 드는 스타일이 생기면 캡쳐 해두었다가 보여드히기도 하고, 좀 예쁘게 스타일 된 날에 사진 찍어두었다가 이대로 해주세요 하기도 해요. 미용사분도 더 편하실것 같아요.
실제 미용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손님이 사진을 보여주며 똑같이 해달라고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미용사 입장에서 손님 요구대로 들어주는게 맞지만 실제 손님 얼굴이나 헤어스타일과 사진의 얼굴형태나 헤어스타일이 맞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다 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용실 머리 자르거 갈 때는 간단하게 짧게 정리해주세요 정도로 말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원하는 헤어 스타일에 맞는 사진 서치 후 캡쳐해서 보여드리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말로 만 하기엔 원하는 스타일의 느낌을 다 표현 할 순 없어서 직관적인 사진으로 보여주는 게 그나마 실패 하지 않는 방법 같아요. 물론 100% 똑같을 순 없지만.. 말보단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이 더 좋은 방법 같습니다!
사진을 보여주는게 낫죠.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한번 보는게 낫습니다.
말로 설명하는건 결국 추상적이니까요.
사진을 보여주고 말로 보충설명하시는게 가장 좋아요.
본인 머리의 주의점이나 사진이랑 비교해서 원하는 바를 요구하시면 됩니다.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금요일 오후입니다.
미용실에 갈때는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캡처를 해서 보여주는데요
이건 미용사 마다 실력차이가 있어서 차이가 나더라구요^^;;
사진을 보고 의견 조율을 해서 커트를 해주는 미용사가 있다면
사진만 보고 그냥 바로 커트를 해주는 미용사도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원하는스타일대로 잘 안될때는 사진을 보여주시는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가는 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이 있을때 사진을 보여주곤 합니다 특히 비싼 파마라던지 염색했을때 그래요
새로운 스타일을 하고 싶을 때 캡처된 사진을 보여주셔도 됩니다. 말로 새로운 스타일을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머리 잘라주시는 분들도 사진을 보고 자르는 것이 더 낫죠 근데 보통은 단골 미용실에 가서 본인에게 잘 어울리던 늘 먹던 맛으로 머리를 자르는 것이 제일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