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화걸었을때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면 수신표시되나요?
상대방과 같은 갤럭시, KT를 쓰고있는데 상대방에게 전화했을때 신호가 서너번 울리다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갔다면 상대방 통화기록에 수신 10초라고 표시될수있나요?
상대방은 전화를 받았는데 제 쪽 소리가 안들렸다고하고 저는 신호가 몇번가다 바로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길래 끊고 한번더 걸었는데 첫번째보다 몇번더 신호가가다가 또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갔어요.
만약 상대가 안받았다면 부재중, 끊었다면 거절인데..안받고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돼도 수신, 10초라 표시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화가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면 보통 수신 표시가 뜨고,
통화기록에 '10초'라고 표시될 수도 있어요.
상대방이 전화를 받았는데 소리가 안 들리거나,
신호가 몇 번 울리다 넘어가면,
통화기록에 '수신 10초' 또는 '부재중'으로 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상대가 받았는데 통화가 끊기거나 소리가 안 들리면,
통화 기록에 '통화' 또는 '수신'으로 남고, 부재중이나 거절로 표시되진 않아요.
따라서,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도 일정 시간 동안 수신 기록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고 신호가 몇 번 울린 뒤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면, 상대방의 통화기록에는 ‘부재중’이나 ‘수신됨(10초)’처럼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화를 받지 않고 음성사서함에 연결되면 통화기록에는 부재중으로 뜨는 게 기본이지만, 일부 단말기나 통신사 설정,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수신됨, 10초’처럼 짧게 표시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갤럭시와 KT 조합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실제로 전화를 받은 건 아니지만 시스템상 일시적으로 연결되었다고 인식될 수 있습니다. 즉, 신호가 가고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상황에서 통화기록에 수신 10초가 뜰 가능성은 실제로 있으며 꼭 수신했다고 오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확한 기록은 통신사 내역을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수신10초는 아니고 부재중 통화는 뜨지않나 싶습니다.
부재중 통화, 음성사서함등록 등의 메시지가 표기되고, 수신10초는 통화연결 후 끊었을때 수신통화10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이라면 방해금지모드가 활성화 되어있다면 동일인에게 수신되는 통화는 한번 거절되고, 두번째 바로 걸었을때 연결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