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그건 그 어르신만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 지금까지 올려주신 질문을 제가 다 봤는데 대부분 어떤 사람이 왜 말을 했는지 궁금한 거랑 자꾸 쳐다본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솔직히 확률이 있는 게 실제로는 그런 말을 하지 않고 안 쳐다봤는데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끼기만 한 걸 수도 있거든요. 그니까. 그게 약간 조현병 초기 증상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꾸 남이 나 내 얘기를 하는 것 같고 나한테 뭔가 말을 하는 것 같고 나를 쳐다보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안 그런 상황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안 하잖아 이런 질문을 잘 안 올리는데 질문자님은 그런 거에 대해서 자꾸 신경 쓰이니까 질문을 이렇게 엄청 많이 올리신 거잖아요. 그래서 아닐 수도 있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정신 건강 의학과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병원을 정신과 병원에 한번 혹시 모르니까 가보시는 건 어떤가요? 암 검진도 하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