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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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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에서 기다릴 때마다, 한 어르신이 지나가며 저를 본 뒤 늘 무언가를 중얼거립니다. 부딪히지 않게 조심했는데도 왜 그러는 걸까요?

횡단보도에서 기다릴 때마다, 한 어르신이 지나가며 저를 본 뒤 늘 무언가를 중얼거립니다.

부딪히지 않게 조심했는데도 왜 그러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글쎄요. 그건 그 어르신만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 지금까지 올려주신 질문을 제가 다 봤는데 대부분 어떤 사람이 왜 말을 했는지 궁금한 거랑 자꾸 쳐다본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솔직히 확률이 있는 게 실제로는 그런 말을 하지 않고 안 쳐다봤는데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끼기만 한 걸 수도 있거든요. 그니까. 그게 약간 조현병 초기 증상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꾸 남이 나 내 얘기를 하는 것 같고 나한테 뭔가 말을 하는 것 같고 나를 쳐다보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안 그런 상황일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안 하잖아 이런 질문을 잘 안 올리는데 질문자님은 그런 거에 대해서 자꾸 신경 쓰이니까 질문을 이렇게 엄청 많이 올리신 거잖아요. 그래서 아닐 수도 있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정신 건강 의학과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병원을 정신과 병원에 한번 혹시 모르니까 가보시는 건 어떤가요? 암 검진도 하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

  • 그냥 지남가면서하는 혼자말일 수 있고 아니면 질문자님이 무언가 행동을 잘못해서 그런것일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본인만 알겠죠.

  •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은 치매가 오는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뇌 인지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님을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흔히 하는 행동이므로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