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그림을 그릴 때 불편한 자세를 취하거나 잘못된 앉은 자세로 작업을 계속하면 팔꿈치, 손목, 어깨에 부담이 가게 됩니다. 특히 컴퓨터나 종이 위에서 작업을 할 때 자세 불균형으로 인해 특정 부위에 지속적인 부담이 가면 힘이 빠지거나 손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펜을 쥐는 손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면 손목과 손의 긴장이 쌓일 수 있습니다. 손목이나 손을 너무 강하게 쥐면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도중에 스트레스나 긴장이 쌓이면, 몸 전체가 경직되고 손에 힘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손에 전해지면서 힘이 빠질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실 때 펜을 너무 강하게 쥐지 마시고 고정을 시키되 힘은 빼고 그리는 연습을 자주 해보도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