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대기업다니는 사람들은 실제로 성공한인생인가요?
대기업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은 임원은 아닙니다 뭐 과장정도인데 자기가 엄청 잘나간다고 합니다.
이런사람은 자기가 성공했다고 믿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성공한 편인건가요?
궁금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대기업다니는 다니면서 과장정도 되고 오래다녔다면 그래도 성공은 했다고 봐야되겠죠. 월급도 많이 타고 직급도 어느정도되구요. 대기업 과장이 중소기업 이직하면 최소 부장이상은 됩니다. 어느정도는 성공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대기업을 다니는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의 다니는 개인의 관점으로 보게된다면 스스로 성공을 했다고 느끼지 못할수도 있고
그것보다 더 큰 성공을 바라고 있을수있지만 다른사람이 보았을때는 성공한 인생으로 비춰질수있습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전 개인적으로 대기업에 다니거나 중견기업에서 정규직을 하고 있다면 충분히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그 사람 됨됨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직장을 다녀도 안 좋은 행동을 한다면 그거는 이야기가 달라지죠
대기업을 다닌다고 해서 성공했다고 믿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겁니다. 요즘엔 성공의 기준이 거의 자산의 규모가 되고 있는데요, 대기업을 다닌다고 해서 남들이 보기에 성공했다고 할만큼의 자산의 규모는 안될겁니다. 다만 본인 스스로 만족감은 다른 분들보다는 크겠지요.
우리나라는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급여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난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구요 그리고 대기업에 다니는것만으로
인생이 성공했다고 하기에는 어패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공의
조건이라는것 또한 각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대기업에 다니면서
과장이라고 다 성공한 인생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는관점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대기업에도 여러 종류의 기업이 있고 또 그 기업에서도 부서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대기업에 험난 경쟁을 뚫고 일을 하는 것은 대단하지만 대기업 다닌다고 엄청 성공한 편은 아니죠 남들한테 자랑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본인이 보기에 질문자 보다 성공했으면 성공 했다고 말하는 것이고 빌게이츠보다 실패 했으면 실패 했다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기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력에서 일정 수준의 성취와 자아 실현을 경험하면서 자신이 성공했다고 느낍니다. 대기업에서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일정한 수준의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그 자체로 성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과장급 이상의 직급을 얻었다는 것은 일정 수준의 경력, 전문성, 그리고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직장 내에서의 성공을 의미하며, 직무에 대한 성과와 동료들로부터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250만 원 정도는 누구나 쉽게 버는 것이고 350만 원은 조금 노력을 하는 것이고 450만 원은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인데 대기업은 450만 원부터 시작을 하니 다른 사람의 노력을 쉽게 이기는 것이죠.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