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과 발바닥 털은 일주일에 한번씩 꼭 관리해야 하는데요 발바닥보다 발톱이 길어지면 반려견이 발톱을 이용해 걷게 되고 발바닥 털이 길어지면 쉽게 미끄러지는데, 이는 무릎관절에 상당한 악영향을 줍니다ㅠ
반려견이 집안에서 걸어다닐 때 마룻바닥과 발톱이 부딪혀 '다다다' 소리가 나면 발톱이 긴 것으로 보면 되요.
발톱과 바닥이 부딪히지 않을 정도의 길이로 발톱을 잘라주는 게 좋습니다
오랫동안 발톱을 안자르면 혈관이 덩달아 자라서 발톱을 자를 때 피가 날 수 있기에 1주일에 한 번씩 관리해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