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각혈하는 주인공 나오는 로맨스 없는 웹소 추천해주세요

카카페,시리즈만

부탁드립니다.

백망되,변경황제 어쩌고,천배되,연극성 어쩌고 그런건 이미 봤어요.좀 색다른걸로 부탁함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인공이 조금 고생하고 구르는 소설을 좋아하시면 sss급 지살헌터(죽어야사는헌터)를 강추드립니다. 주인공의 심리묘사도 잘 되어 있고 작중 나오는 다른 캐릭터들도 각자의 세계관이 달라 매력이 넘치고 세계관이 다른 만큼 많은 개인적으론 장르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 각혈+피폐+구르는 주인공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이미 유명작 많이 보셨네요ㅋㅋ 그러면 너무 메이저 말고 조금 결 다른 걸로 추천해볼게요

    전지적 독자 시점

    이건 워낙 유명하지만 주인공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엄청 굴러서 좋아하는 사람 많아요. 로맨스 거의 없고 관계성+서사 맛집 느낌입니다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분위기 되게 어둡고 생존 느낌 강합니다. 주인공 처절하게 버티는 스타일 좋아하면 잘 맞을 가능성 큼

    회귀자 사용설명서

    주인공이 피폐한데 또 정신 상태도 점점 맛 가는 느낌 있어서 재밌어요ㅋㅋ 정치질+심리전 좋아하면 추천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이거 은근 분위기 독특합니다. 공포+피폐+현대 판타지 느낌인데 주인공 멘탈 갈리는 맛 있음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잔잔한데 피 말리는 분위기 좋아하면 추천해요. 정치물 느낌 강하고 로맨스 비중 거의 신경 안 쓰여요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백망되 느낌 좋아했으면 이것도 잘 맞을 수 있어요ㅋㅋ 주인공 계속 몸 갈리면서 구르는 편

    SSS급 자살헌터

    제목 때문에 오해하는 사람 많은데 의외로 감정선 엄청 깊고 피폐한 부분 많습니다. 특히 후반 갈수록 멘탈 갈리는 맛 좋아하는 사람들 많이 좋아해요

    그리고 약간 진짜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 괜찮으면

    죽은 신의 성기사

    도 추천합니다. 세계관 분위기 자체가 되게 암울해서 몰입감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각혈하는 주인공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단순 병약보다

    처절하게 버티는 느낌

    무너질 듯 안 무너지는 느낌

    멘탈 갈리는 서사

    이런 걸 좋아하는 경우 많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위 작품들 결 맞을 가능성 꽤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한부 단장은 레이드를 성공시킨다 를 추천드려요.

    추천 이유는 몬스터 절멸을 목표로 하는 비헌터 주인공이 자신의 수명을 깎아가며 판을 짜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몸이 약해 각혈을 하면서도 압도적인 지략으로 상황을 통제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로맨스보다는 사건 해결과 목표 달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