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 부모님 두분 다 담배를 피시는데 너무 싫어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초등학교 3학년때 엄마가 나갔다 들어오면 담배냄새가 나서 물어봤더니 길에서 어떤 분들께서 담배를 피고계서서 그런거라고 저를 좀 티안나게 숨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 담배 피는 사람 싫다고 엄마는 피지말라고 했는데 제가 우연찮게 그걸 봤어요 근데 아빠는 엄마가 저희한테 그런걸 알고 저희가 말하는것조차 정말 싫어해서 끊으라고 할수조차 없고요 베란다에서 피셔서 담배 연기가 집이랑 저희 방으로 들어와서 너무 싫어요 진짜 토할것같고 너무 어지러워요 그리고 간접흡연을 하면 피부 트러블이랑 폐암이 걸릴확률 높다 들었는데 전 그런 담배랑 담배 냄새가 정말싫은데 어떡하죠 그냥 참고 살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