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에서 카이냐오 공식 합배송은 시스템이 조금 헷갈리게 돌아가요 무게 산정은 실제로 창고에 들어온 상품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같은 상품이 일부만 먼저 도착해도 전체 주문이 들어온 것처럼 무게가 잡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결제를 지금 하시면 현재 도착해 있는 물건들만 먼저 묶어서 발송이 진행돼요 아직 도착하지 않은 건은 나중에 창고에 들어오면 별도로 합배송 추가가 되거나 따로 결제해서 보내야 하는 구조예요 저도 쓰고있어요 만약 한 개가 배송사고로 끝내 도착하지 않는다면 나머지 이미 도착한 건들은 정상적으로 발송되고 사고 난 건은 판매자와 타오바오 측에 클레임을 걸어서 환불이나 재발송을 받아야 해요 즉 결제는 도착한 것만 기준으로 진행되고 사고 난 건은 별도 처리라서 나머지 물건들이 묶여서 못 나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