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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채택률 높음

제가 입사하고 나서 회사생활이 질리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지금 현재 사무기술직으로 만 4년 대리 1년차인셈이죠
생각보다 회사 생활이 점점 질려갑니다

3 5 7 시기가 와서 그런건지
이러한 지루한 회사생활을 어떻게 더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도대체 10년 근무하신 분들은 어떻게 버텨오신건가요 꿀팁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는 한회사에 20년넘게 다니고있는중입니다.능력이 되지않아 이직을하지못한것도 있고 먹고살려고 하다보니 어느새 20년이라는 시간이 됬네요.무언가 계획을세우고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다보면 쉽게 관두지 못하는것같습니다.

  • 항상똑갘니 반복되는 패턴이 그런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패턴의 변화를 살짝줘 보세요 그러면 새로운 느낌이 생겨서 다시 회사생활을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패턴의 변화는 자기 하던거를 하나다 늘리거나.줄이거나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이 질리기 시작했다면

    아마 똑같은 패턴이 오래되고 익숙하니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직은 안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입사 3~5년 차에 오는 권태기는 매우 흔한 시기로, 성장 체감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입니다.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들은 일을 인생 전부로 보지 않고 일·생활·취미를 분리해 감정 소모를 줄였습니다.
    업무 안에서 작은 목표나 역할 변화를 스스로 만들면 지루함이 완화됩니다.
    결론적으로 버틴다기보다 삶의 중심을 분산시키는 것이 장기 근속의 핵심 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