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골융기는 특정한 자극이나 원인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선천적으로 나타나는 뼈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유전적인 영향에 의해 골이 과도하게 구강 내 많이 나타나는 것을 골융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골융기가 심하게 되면 날카로운 부위에 의해서 혀나 주변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보철적 치료나 틀니 치료를 할 때 해당 부위로 인하여 치료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나 어떠한 치료를 받느냐에 따라 제거 여부가 다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