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면에 토핑 어느정도로 드시나요? 여러분들의 생각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라면에 토핑 어느정도로 드시나요
저는 아무것도 안올리고 딱 그상태 그대로를먹는걸 선호하는데요 제 지인중에는 라면에 딱 계란까지가 적당하다는분과 상추를 같이드시는분과 떡과 파 같은것등 많이 넣어서 드시는분도 계십니다 여러분은어떠신가요?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면 토핑은 정말 취향 차이가 큰 부분입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고 기본 맛 그대로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면과 스프 맛 자체를 좋아하신다면 가장 깔끔한 선택입니다.
계란 하나 정도는 가장 무난한 추가 재료입니다.
국물이 부드러워지고 포만감도 살짝 올라갑니다.
파를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떡을 넣으면 한 끼 식사 느낌이 강해집니다.
상추처럼 의외의 재료를 넣는 분들도 있는데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시는 경우입니다.
결국 정답은 없습니다.
그날 기분과 배고픈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을 즐기는 스타일도 충분히 매력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라면은 정답이 없는 만능식품입니다. 라면은 종류도 수십가지에 달하며 내 기호와 취향에 따라 이것저것 넣어먹는게 라면아닙니까! 좋아하는 재료들 넣어서 드셔보세요
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매운 라면을 먹는 경우 국물 그대로의 맛을 즐기고 싶어 토핑없이 먹는 경우가 있고 가끔씩 노른자를 깨지 않고 통째로 넣어 머꺼나 떡을 함께 넣기도 합니다. 특히, 해물라면이나 짬뽕 라면 같은 경우 숙주와 냉동 해물을 같이 넣어 먹습니다.
저는 라면 본연의 맛을 좋아해서 아무것도 넣지 않습니다. 그런데 간혹 계란 넣고 싶은 날이 있어요 그럴땐 한두개 넣어서 먹습니다. 대체로 매운라면엔 계란을 넣는 편입니다
레시피마다 다른데
떡, 파, 치즈, 계란, 김치, 소시지, 만두, 우삼겹, 스팸, 냉동해물믹스, 두부, 순두부, 청양고추, 콩나물, 숙주
고춧가루, 불닭소스,후추, 마늘, 된장, 트러플오일, 마유
이외에 뭐 더 쓰나요..
없는 것 같은데..
근데 다 때려넣는게 아니고..
여기에 맛있겠다 싶은걸 잘 넣으면
오리지널보단 맛있다고 생각해요
잘못 넣으면 망하는거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라면마다 다른거 같긴해요. 좀 얼큰하고 이런 맛이 필요할 때는 계란보다는 파를 넣고 끓이는게 국물도 덜 텁텁하고 좀 시원하더라고요. 안성탕면 같이 좀 묵직한 맛에는 계란이 되게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약간 양이 부족하다 싶을 때는 떡국을 넣어도 참 맛있고요. 냉동만두가 있다면, 넣고 먹어도 참 맛있어요. 잘 어울리죠~
저는 기분 따라 달라요.
그대로 먹을 때도 있고,
계란을 그대로 넣어 먹는 경우도 있고, 계란을 풀어서 넣어 먹는 경우도 있고,
만두를 넣어 먹을 때도 있고,
파, 마늘, 양파를 넣어 먹을 때도 있고,
애매하게 남은 재료를 넣어 먹을 때도 있고,
재료와 상관없이 물 양과 익힘 정도를 잘 맞추면 그래도 맛있는 거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는 라면에 이것저것 많이 넣어서 먹는편이라 집에 냉장고에있는 만두 떡 햄 팽이버섯 그리고 참치등을 넣어서 즐겨먹습니다.
저는 라면 본연의 맛도 좋긴 한데 그래도 파를 한웅큼 썰어넣고 계란 하나 톡 까서 넣는게 제일이더라구요. 가끔 냉장고에 먹다남은 떡국떡 있으면 같이 넣어서 끓이면 든든하니 한끼로 손색이 없더군요. 상추 넣는 건 저도 아직 안해봤는데 지인분 참 입맛이 독특하시네요. 그래도 역시 남이 끓여주는 라면이 제일 맛나긴 합니다.
저는 라면을 먹을때 다진 마늘과 후추, 계란 정도를 함께 넣어 먹고 있습니다
그냥 라면을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다른 재료가 들어 갔을때 더 맛있게 먹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조미료나 재료를 하나씩 추가해보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저는 라면을 먹을때 무조건 계란은 넣습니다.
그리고 만두와 파 그리고 고추등을 넣어서 가장 많이 먹고 어묵이 있을때는 어묵과 계란만 넣고 먹는데 떡은 넣어서 먹은적이 없네요.
집에 어묵무침이나 무조림, 두부 등 반찬으로 먹다가 더 이상 먹지 않으면 버리기 아까워서 대부분 라면 끓일 때 넣어 먹습니다. 넣을 반찬 없는 경우 계란은 필수적으로 넣어주고 여기에 청량고추 더하기도 합니다. 해물라면 먹을 때는 생김 2장 정도 넣어 먹으면 면발도 부드럽고 좀 더 해물다운 맛 느낄 수 있어서 선호하는 편입니다.
저는 국물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그다지 뭐 파와 고추 정도 아니면 잘 안 넣긴 합니다. 물론 만두나 떡국떡을 넣어서 끓이긴 합니다만, 그 외엔 잘 안 넣긴 하죠.
저도 라면 그대로를 즐기는 편입니다.
특히 라면에 달걀 넣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하지만, 배우자는 또 저와는 반대입니다. 그래서 배우자에게 맞춰서 먹는 편입니다.
어떤날에는 달걀만 넣기도하고,
설 명절이 지나고 나서 떡국떡이 남은게 있으면 떡도 넣기도 합니다.
그 외에는 잘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