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혼날 걸 알면서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2년
몸무게 (kg)
4.3
중성화 수술
1회
매번 몰래 방에 가서 대변을 누고 온다거나, 집을 비운 사이 쓰레기통을 뒤진다거나, 바닥에 떨어진 휴지를 죄다 뜯어 놓는다거나, 가끔 참다 못해 이불에 오줌을 눈다거나...
꼭 하고 나서 "쮸쮸(이름)!!ㅋㅋㅋ"라고 하면 고개 푹 숙이고 걸어와서는 서서 긁고 핥고 안아달라고 애교를 부립니다 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아서, 습관이 되어서라고 생각하고 있어 해도 상관은 없는데 혼날 걸 아는 게 너무 신기해서요 ㅎ.. 알면서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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