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결제를 하고 바로 취소를 하여도 신용카드의 경우에는 2-3일이나 걸리는데 취소하는 과정이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소요되는 것이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후진적인 시스템으로 생각이 들고 다른 나라도 그런 것인지 궁금하며, 시대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카드가 결제되거나 카드가 취소되거나 모두 매출을 하는 매출처에서 카드단말기를 통해서 카드회사로 전송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다 보니 2~3일이 걸리게 되며 다른 국가들의 카드 시스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체크카드의 경우에는 취소가 즉각적으로 반영됩니다.
말씀대로 현 시스템으로는 카드 취소 후에 2-5일 정도 시간이 걸리는데요. 그 이유는 취소를 하게 되면 PG사에 먼저 요청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PG사에서 각 카드회사로 승인취소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카드사에서 결제취소가 확정된 것을 확인하고 환급을 하기 때문에 2-5일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