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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흰죽지207

고혹적인흰죽지207

땀냄새에 대해 질문 올려봅니다.

제가 3주전에 땀냄새 줄일려고 드리클로를 열심히 바르고 있는데 친구들이 땀은 안나는데 냄새는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몸의 혹시나 문제가 있나 걱정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까지 줄까봐 걱정되서 한 번 질문 올려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성진 의사

      조성진 의사

      성애병원신경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액취증은 겨드랑이 부위의 땀샘의 이상으로 특이한 냄새를 유발하는 상태로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도 불쾌감을 줄 수 있고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상태를 일컫는 말로 “취한증”, “겨드랑내” 혹은 “암내”라고 이야기 합니다. 대개는 땀샘 중에서 아포크린선의 과다 혹은 이상분비로 인해 불쾌감을 주는 냄새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는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피부의 각질층을 약하게 만들고 이 약한 각질층이 세균에 감염되어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도 이런 원인에 의합니다. 비수술적 요법의 목표로는 아포크린선의 분비 억제, 피지선, 세균의 증식 억제, 겨드랑이 털을 제거하는데 있습니다. 겨드랑이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겨드랑이 털를 깍고 항상 짧게 유지합니다. 또한 통풍이 양호한 의복을 착용하며, 자주 목욕과 샤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로써 세균 증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출처ㅡ 국가건강정보 포털 의학정보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땀이 많이 나지 않아도 땀 냄새는 날 수 있습니다 아포크린이라고 냄새를 유발하는 피지선 있는데 땀이 나오는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잡냄새가 줄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땀냄새 흔히들 암내라고 합니다. 데오드란트 뿌리시고 잦은건조가 해결책입니다.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문진, 신체진찰 및 추가 영상학적 정밀검사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U1dPX5Li5g&list=PLiYJjY99rx2X78vpMUucUOLsGs8sDY3dy&index=8

      여기에보시면 세탁물 냄새 잡는 법이 있으니 보셔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땀냄새는 본인은 물론 타인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다. 샤워나 목욕을 자주 하는데도 땀을 많이 흘려 냄새가 난다거나, 혹은 자주 씻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땀을 억제하고 디오도란트(deodorant: 방취) 효과가 있는 에센셜 오일을 이용해 로션을 만들어, 외출 전에 가볍게 뿌리거나 지니고 다니면 땀냄새와 체취 문제는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또는 허브로 파우더를 만들어 바르는 방법도 있다.

      전신욕

      • 사이프러스 4방울+그레이프푸르트 2방울
      • 베르가못 4방울+유칼립투스 2방울

      사이프러스는 땀을 억제하고 냄새를 없애 주는 효과가 있다. 향긋한 향의 그레이프 푸르트는 살균·소독 작용을 하고 피부를 청결하게 해준다. 베르가못 역시 살균·소독 작용과 냄새를 억제하며 유칼립투스도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욕조에 약간 뜨거운 물을 담고 오일을 떨어뜨린 뒤 짧은 시간 목욕한다. 저온에서 장시간 목욕하면 오히려 땀의 분비를 촉진하므로 주의한다. 또 광과민성 반응이 있는 감귤류의 오일로 목욕한 후에는 3시간 정도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스프레이

      • 유칼립투스 5방울+레몬 3방울+베르가못 2방울+보드카 5ml+정제수 45ml

      땀 분비를 억제해 주는 로션을 만들어 사용한다. 유칼립투스는 땀 분비를 억제할 뿐 아니라 살균·탈취 효과도 갖고 있다. 베르가못이나 레몬은 살균·소독 작용이 뛰어나다. 이 오일들을 보드카에 넣고 유리막대로 잘 섞은 뒤 보존용 스프레이 용기에 옮겨 담는다.

      마지막으로 정제수를 넣고 마개를 닫은 후 잘 흔들어 섞는다. 겨드랑이 등 땀 냄새가 많이 나는 부위에 가볍게 뿌려 준다. 땀을 억제하는 효과도 뛰어나지만 향기가 아주 좋아서 향수처럼 사용해도 된다. 다만 광과민성 반응이 있으므로 자외선을 주의하도록 한다.

      허브 파우더

      • 세이지 분말 10g+콘스타치 40g+라벤더 1방울

      세이지 분말과 콘스타치를 섞어 비닐봉지에 담는다. 면봉에 라벤더 한 방울을 묻혀 비닐봉지에 함께 넣어 밀봉한다. 하루가 지나면 땀을 억제하는 파우더가 만들어지는데, 이 파우더를 발에 묻혀 두면 끈적거림과 냄새를 예방할 수 있다.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손에 바른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특별히 의심되는 질환은 없습니다. 다만 증상이 있으신 만큼 관련하여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병원에 방문하시어 검진을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