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이런 경우 추적이 어려울 수 있나요??
3년 이상 동안 사용하지 않은 디스코드 계정을 쓰던 사람을 법적으로 입건하기 위해 수사기관이 디스코드 측에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넘겨달라고 했을 때 3년 동안 활동이 없어서 ip나 정보등을 알기 어려울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디스코드 계정에 대해 법적 수사가 진행될 때, 해당 기간 동안 활동 기록이 없으면 IP 주소나 접속 정보 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와 같은 온라인 서비스는 보통 일정 기간 동안만 사용자 로그와 접속 정보를 보관하며, 장기간 비활성 상태인 계정의 데이터는 이미 삭제되었거나 접근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디스코드 측에서 보유한 계정 생성 정보, 결제 기록, 이메일 주소 등 다른 개인 식별 정보는 수사에 활용될 수 있으므로 완전히 추적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수사기관은 이에 맞춰 다양한 경로와 기술을 동원해 증거를 찾으려 하며, 계정의 활성 상태뿐 아니라 전반적인 디지털 흔적을 종합 분석합니다. 실생활에서는 계정 활동 내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중요한 계정은 보안 설정을 강화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법적 문제에 연루될 가능성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해 적절한 대응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정확한건 디스코드 정책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하지만 수사기관이 법적 절차를 거쳐 디스코드에 계정 정보를 요청하더라도, 3년 이상 활동이 없었던 계정에 대해서는 정보를 받기 어려울 수 같아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3년이상 활동이 없었다고 해도 접속 로그나 개인 정보 등은 내부 보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며 보통 5년 정도 보관되는게 관례입니다.
기업마다 다를 수 있는데 디스코드도 탈퇴하지 않는 이상 정보는 보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가능성은 있지만 쉽게 않을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가 계정 정보와 가입 로그인 기록을 보관하고 있다면 수사기관의 공식 요청을 통해 해당 데이터를 받을 수 있으나 보관기간이 지났거나 사용자가 계정을 삭제 탈퇴한 경우 로그가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어 추적이 어려워집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전문가입니다.
3년동안 활동을 하지 않은것과 별개로 가장 좋은것은 계정 탈퇴를 하는것입니다. 이는 탈퇴후 일정기간 후에 개인정보가 삭제된다는 점에서 그러할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개인정보의 경우 각 약관 등의 규정에 따라 내용이 정해질수 있으며, 보통 1년이상 되면 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미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디스코드는 오랜 기간 활동이 없는 계정에 대해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삭제하거나 보존 기간이 끝난 개인정보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각국의 데이터 보존 정책에 따르기에 남아있는 정보가 없을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장기간 미사용된 계정에 대해서 법적으로 추적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