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역대급심오한야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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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후에 예랑이 합가하자고 해요 ..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저는 지금 임대아파트에 살고있는데요
저희집은15평이고 어머니집은 34평입니다.
시부모님집도 민간임대라 2년뒤 분양인데요
아버님은4년전에 간암수술하셨고 두분다 소일거리만
하시는 상태입니다.
시부모님과 사이는 아주좋습니다.
근데 예랑은 2년후에 돈을 더 보태서 시부모님집을 분양받고 더 늦기전에 좋은추억쌓고 돈을모으고 분가하자는데 제 생각은달라요.
조그마한지만 제가지내는 집이있고 시댁과도 차로10분입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식사도해요
굳이 합가해야만 좋은추억을 쌓는걸까요?
예랑심정도 이해하지만 제 입장운 이해못하는것같아 속상합니다.
저한테 서운하다고 하는데 저도 서운하거든요.
여러분들 생각은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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