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육아에 대해서 많이 지치신듯합니다.
육아를 하게 되면 오롯히 아이에게 모든것을 집중하게 되어서 누구나 힘들수있습니다.
이렇게 힘들지만 아이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신다면 너무 죄책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좋을듯합니다.
아이에 대해서 걱정하고 케어를 잘하는것만해도 충분히 질문자님은 잘하고 계십니다.
너무 힘들때는 잠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남편이나 다른 가족들에게 육아를 잠시 부탁하는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아이 케어로 힘들수있지만 시간이지나고 아이가 조금씩 스스로 하는것이 생긴다면 점차적으로 좋아질수있을것이니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