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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연어

붉은연어

10년 이상 같이한 반려견이 제 친구 어머니와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도와줄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10년넘게 키웠던 반려견이 있는데 저도 가까이 지내던 강아지였습니다. 생을 다해서 떠났는데 어머니가 힘들어 하네요.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저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인데 바로 이러한 이유로 키우기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사는 동안은 정말 예쁘고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어느 덧 세월이 지나면

    사람처럼 때가 되면 이별을 해야 할 때가 옵니다.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사랑을 많이 줘서 더 힘들 수 있는데, 시간이 약이 될 거 같습니다.

    조금 마음이 안 정되면 새로운 가족을 입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또 같은 일을 겪어야 하는 것도 각오는 하셔야 해서 그것도 쉽지만은 않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어머님의 허전하고 슬픈 마음을 옆에서 잘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같이 지낸 반려견이 먼곳으로 갔다면 일단 조금이 시간이 지나야 헤어나올 수 있습니다.

    조금 시간을 두고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비슷하게 생긴 다른 반려견을 구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내일 저는 라마입니다 다시 애도를 해 주시고 좋은 추억이 있었다고 위로해 주시고 좋은 하늘나라로 갔을 거라고 위안을 해 주세요

  • 10년 이상 같이 한 반려견을 잃어버린 어머니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의 상실감에 대해서 위로해주시고

    같이 시간을 보내드리시면 잘 하시는 것입니다.

  • 질문하신 반려견이 이별하게 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음에 뵙는 기회가 된다면 반려견이 먼저 떠난 것에 대한 상실감을

    위로해드린다고 말로 표현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