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0년 이상 같이한 반려견이 제 친구 어머니와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도와줄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10년넘게 키웠던 반려견이 있는데 저도 가까이 지내던 강아지였습니다. 생을 다해서 떠났는데 어머니가 힘들어 하네요.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인데 바로 이러한 이유로 키우기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사는 동안은 정말 예쁘고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어느 덧 세월이 지나면
사람처럼 때가 되면 이별을 해야 할 때가 옵니다.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사랑을 많이 줘서 더 힘들 수 있는데, 시간이 약이 될 거 같습니다.
조금 마음이 안 정되면 새로운 가족을 입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또 같은 일을 겪어야 하는 것도 각오는 하셔야 해서 그것도 쉽지만은 않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어머님의 허전하고 슬픈 마음을 옆에서 잘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같이 지낸 반려견이 먼곳으로 갔다면 일단 조금이 시간이 지나야 헤어나올 수 있습니다.
조금 시간을 두고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비슷하게 생긴 다른 반려견을 구해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