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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찬참매276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들이 대접을 받으려고 난리입니다. 그저 자기들 입바른 소리 해주는 사람들 옆에두고 하하호호... 조금만 의견이 다르면 왕따... 너무 한심하네요..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 지혜로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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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기대했던 모습과 실제 경험 사이에 괴리가 있을 때 실망이나 상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음 왜 이렇게 이기적일까? 라는 말에는 아마도 공동체의 리더들이 더 배려하고 섬겨주길 바랐던 마음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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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권사나 장로들도 다 죄인 이기에 누가 누구를 판단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대 할 때는 그냥 다 같은 죄인으로 대하면 될 것 같습니다. 나도 죄인이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 모두가 다 죄인 이기에 그냥 다 불쌍한 마음으로 측은 지심을 가지고 대하면 누구에게 특별히 잘 보일 필요도 없고 공정 하게 대하면 될 듯 합니다.
라일락향기율22
교회 장로나 권사나 누구든
사람들은 이기적인 면들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가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냥 그려려니 해야지
별수 없어요 그분들을 바꿀수는 없거든요 살짝 외면 하는 부분도 필요 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