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하면 시댁식구의 경조사 하는 범위를 어디까지 생각을 해야 하는 걸까요?

결혼하게 되면 시댁식구와 남편 형제들이 있고 그 자식이 있는데

무조건 경조사에 참석하는 게 좋은 건가요?

사이가 안 좋아서 왕래를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래도 경조사비는 내는 것이 예의인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게 되면 시댁식구와 남편 형제들, 즉 사촌이내입니다.

    이 범위내에서의 경조사는 참석하는 게 좋습니다.

    무조건 참석이라는 것은 없고요,

    지나치게 의무적으로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대 그때 형편에 따라 하면 됩니다.

  • 경조사비는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내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트집잡히지 않아요 아주 사소한걸로 트집을 잡기 시작하면 괜히 쪼잔한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거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하고 시댁식구 경조사들은 대부분 참석합니다.만약사이가 좋지않는다면 참석도 하지않고 연락도 하지않겠죠.물론 돈도 내지않을것이구요.그게 아니라면 대부분 참석을합니다.

  • 결혼을 하면 시댁식구들의

    경조사는 연락이 오면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시댁식구 생신은 시부모님

    남편 형제 까지만 챙기시면

    될것 같아요 처음이라고

    조카들까지 챙기면 너무

    힘들어집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혼하면 양가의 식구들의 경조사를 챙겨야 하잖아요. 그럴때는 형제의 자식들까지만 챙기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경조사비는 내는것이 좋구요

  • 시댁식구의 경조사에 참석하는것은 아내의 입장에서 내 친인척의 경조사에 참석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요즘엔 왕래가 잘 없는 친척관계가 너무 많습니다.

    집안에서 챙겨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수준의 경조사라면 참석하는것이 옳겠지만,

    왕래가 없는 일가친척의 경우에는 보통 그 집안의 어른이 참석하는것 같습니다.

    저희 조모의 상에 제가 모르는 분들이 오셨었는데, 집안의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만약, 나의 부, 모 항렬에 상을 당했다고 하면, 내 동급의 항렬이라면 참석하거나 부의하는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 처음에는 시부모님과 형제들을 챙기시고 시간이 지나면 시부모님만 챙기시는게 어떨까요? 시댁에 작성자님을 챙겨주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만 추가로 더 챙겨주시면 될꺼 같습니다

  • 결혼을 한후 신혼기간에는 시부모님과 남편 형제들의 생일을 챙겨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어느정도 지나면 시부모님 생일만 챙겨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같은식구들 끼리 경조사는 챙기는게 당연하지만

    연은 끊고 산지오래 되셨다면 상황에 따라 가지않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가도 환영받지 못할자리 같으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