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의 역사는 5000년전 중국에서 기원하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초기에는 불을 이용한 요리를 집어 먹기 위해 젓가락을 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가장 오랜 기록으로 진나라가 멸망한 이후 한, 초 사이에 전쟁이 벌어질 당시 젓가락이 언급됩니다. 한나라가 초를 칠 때 역이기가 6국의 왕을 봉해 봉건제를 부활하자고 제안하을 하자 장량은 유방이 밥을 먹던 젓가락을 뺏어 분지르며 질책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젓가락과 숫가락을 함께 사용한 것으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