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고래가 바다에서 간혹 보여주는 행동인 브리칭을 행하는 이유?
고래는
해양생태계에 있어서
지능과 사회성이 아주 높은 동물로
다양한 소리나 행동적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는걸로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주파 계열의 소리로 800키로 이상 떨어진곴까지도 교신하는 경우가 있고
돌고래들은 고주파나 초음파를 통한 대화도 있으며
일종의 패턴을 가지는 노래를 하여 구애나 사회적신호로 활용한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지역따라 방언개념이 있어 무리가 다르면 언어소통에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도 있다합니다.
그외 행동적인 언어는
물방울을 뿜는 버블링이나
꼬리로 수면을 치는 테일슬립
그리고
바다밖으로 몸을 쭈욱 뺏다가 수면을 치는 브리칭 행동도 있는데요.
이 브리칭 경우는
멀리서 볼 경우는 멋진 장관을 경험하겠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실제 가까이 있을 경우 상당히 위험해지는 행동이라는데요
그럼
고래의 언어의 일종이라는 이 브리칭은
대체 왜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