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사회 초년생이었을때는 프라모델 등을 취미로 즐겼는데,
점차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도 직장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좀 시들해졌습니다.
거의 대부분 야근인데다가 프라모델도 점차 고가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서, 여유가 없더군요.
지금은 다른 것을 취미로 삼았는데,
취미라기는 좀 그렇네요.
'코인 채굴'인데, 컴퓨터나 그래픽 카드등을 이리저리 세팅해서 코인을 채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채굴과 관련된 커뮤니티에서 상당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죠.
물론 돈을 벌자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채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