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이용했던 개인적인 팁 몇가지를 알려드리자면,
비타민은 필수중에 필수입니다. 저녁먹고 나서 종합비타민 한개씩 챙겨드시면 삶의 질이 달라지고 피로함도 개선됩니다.
졸리다고 카페인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매우 안좋습니다. 그럴땐 카페인 대신 포도당 캔디 한개씩 드셔보세요. 특히 밥도 잘 못먹는다고 하니.. 가장 좋은 대안이 아닐까 합니다.
허리가 아플땐 플랭크가 특효약입니다. 이건 인터넷에 찾아보면 잘 나와있으니 자기전이나 시간날때 해보세요. 거짓말처럼 다음날 허리아픈게 사라집니다.
밥까지 못먹을 지경이면 학원을 잠시 쉬시고 건강부터 챙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 몸으로 공부를 해봐야 얼마나 잘 되겠습니까.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중 고등학교 시절 사교육은 굳이 필요하다면 영어 수학만 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께서 필요이상의 많은 사교육을 하고있다면 줄여보세요.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밥은 최대한 끼니 거르지말고 챙겨드시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학업을 중요시하지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