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은 기업의 비용 절감, 전문성 활용, 업무 효율성 증대의 장점이 있는 반면에 근로자 입장에서는 고용안정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모든 아웃소싱 직무가 근로자에게 불리한 것만은 아닙니다. 면접 시 고용 형태와 근무 조건을 명확히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아웃소싱 형태의 일을 해보았는데요. 일자리가 나기 좋은 것이 아웃소싱이 아니었던가 합니다. 다만 2016년 말과 2017년 초에 아웃소싱도 어려워져서 잠시 공무원쪽으로 시험을 보기는 했는데요. 그래도 지금은 아웃소싱이 일자리 나기에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잘려도 바로 또 일자리 연락이 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