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와 선물거래의 개념에 대해서 잘 못 이해하시고 같은 것 같습니다. 선물거래와 마진거래는 비슷한 개념이 아닙니다.
선물거래는 미래의 상품에 대해서 현재 시점에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가격을 고정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상품이 미래에 가격 상승에 대한 리스크가 있다면, 특정 금액으로 고정해 상승 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할수 있습니다. 또한, 판매자 입장에서는 미래애 가격이 하락하는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특정 금액으로 고정해 하락 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이죠.
마진거래는 예를들어 내 투자금액 100만원이라면 대출을 받아 300% 까지 투자를 할수 있습니다. 그럼 400만원 까지 레러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현재 가상화폐는 금융상품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도 가상화폐에 대한 어떠한 정의도 정확하게 내린적이 없습니다.
지수선물을 말씀하시는지요 ? 지수선물이라면 인덱스를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대표 인덱스 지수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구요.
선물거래가 가능하려면, 가장 먼저 가상화폐가 금융상품으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아직은 시기상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