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건강에 오히려 좋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에 산모 및 3세 이하의 영아가 3회 이상 노출되는 경우 아이의 아토피 발생률이 현저히 감소한다고 보고되어 있으며 언론에 많이 공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나이를 먹고 난 후 종양 발생률이 현저하게 감소한다고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런 논문들은 주로 미국이나 유럽등 선진국에서 주로 나옵니다.
https://www.contemporarypediatrics.com/view/does-early-animal-exposure-reduce-allergy-and-asthma-risk
검색되는 가장 최근 기사이고
아토피 뿐만 아니라 천식도 발생률을 낮추는것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도 충분히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