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도금의 목적은 내식성 향상과 외관의 미려하게 하기위한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행하는 공정 입니다.
도금은 모재가 산소와의 결합을 방지하여 산화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주목적으로 산화되면 철의 결정립계가 무너져 결정립들이 서로 당기고 붙어 있는 힘이 약하게되어 쉽게 부셔지게 됩니다.
당현히 내구성이 많이 저하 되게 됩니다.
도금을 하지 않은것과 한것의 내구성 차이는 위치해 있는 환경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납니다.
하여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대하여는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전기아연도금을 하게되면 내식성시험을 하게 되는데 5%의 소금물에서 녹이 발생될때까지 160시간정도 버티는 정도이고 도금을 하지 않은 재료를 동일 조건에서 시험하였을때는 30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녹이 발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