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법이 사회의 안녕과 평화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어야할텐데..
어느샌가 법이 목적이 되어 인간사회에서 군림하는 듯 합니다.. 마치 AI가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해 개발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미래 언젠가는 AI가 사람을 부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하게 하듯이... 처음엔 법이 사회적 합의와 약속을 명문화하여 인간끼리의 안녕을 도모하는 수단으로 탄생되었을텐데 이젠 그 법이 사람위에 군림하여 있는 듯 하네요.. 이런 제푸념에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