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대파는 사오자마자 뿌리를 자르고 푸른쪽과 흰대를 구분해서 용도에 맞게 썰어서 지퍼백에 넣어서
소분하여 냉동실에 넣어서 요리 시 사용합니다. 뿌리는 깨끗히 씻어서 말렸다가 육수낼 때 활용합니다.
양파는 최대 3kg씩만 구입해서 생장점인 뿌리가 나오는 쪽을 도려내고 껍질을 완전히 벗겨서 2개씩 랩에 싸서 공기를 찯단해서 냉장고보다 온도가 낮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데 통에 담아서 보관합니다. 그리고 금방 먹을 만큼은 냉장고에 몇 개씩 통에 넣어서 보관하되 키친타올을 넣고 까지 않고 통으로 보관해서 그때 그때 조리할 때마다 까서 활용하는 편입니다.
대파나 양파는 일단 물기를 싹 닦아내는게 제일로 중요합니다요 씻지 않은 상태면 더 좋고 씻었다면 키친타월 같은걸로 물기 하나 없이 닦아서 통에다가 세워서 보관하면 한달정도는 거뜬하게 먹을수있지요 양파도 서로 안 닿게 신문지로 하나하나 싸두면 무르는거 없이 오래가니까 그렇게 한번 해보셔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