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빠진 듯 한데, 사진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쇠파리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등에를 쇠파리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정말 많고, 정말 쇠파리라면 소나 말 같은 가축의 피부에 알을 낳고, 유충(구더기)이 피부 밑에서 자라는 기생 곤충이기 때문에 사람이 물린다면 상당한 고통이 있습니다. 다만, 사람이 해를 입는 경우는 많지 않고 축산 해충으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벌레 중 무당벌레와 먼지벌레는 크게 해가 되지는 않으며 빈대의 경우 병을 직접적으로 옮기지는 않지만, 사람의 피를 빨아먹기 때문에 가려움이 생길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박멸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