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밖에 안되었는데 선생님한테 소리 지르고 책상 던지는 건 굉장히 심각한 일입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건 당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봉사활동은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운이 없으면 타학교 강제전학도 갈 수 있는 사항입니다. 무조건 반성문 백장쓰고 선생님한테 무릎꿇고 사죄하세요 본인의 부모님이 어린애한테 당했따고 한 번 생각해보세요 이건 보통일이 아닙니다. 아무일 없이 지나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미 반성을 안하고 계시네요. 달게 처벌받으시기 바랍니다. 그게 교권이 살고 글쓴이가 똑바로 살아가는 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