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가 잦아졌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지하철에서 갑자기 멀미하는 것 같이 속이 안좋고 주저앉고 싶어서 미친듯이 참다가 결국 가까운 역에 내려서 한참을 쉬었는데요 식은땀이 많이 나더라구요, 얼른 출근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일어난것 같은데 그 순간 기억이 없습니다. 깨어보니 병원으로 옮겨져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미주신경성 실신을 이야기 했었는데 그 이후로도 두번이나 더 한번은 집에서 한번은 또 밖에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쓰러지기 전 증상은 토할 것 같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다가 어지러워서 그대로 기억이 없고 깨어나면 온 몸이 저리는 증상이
심합니다.쓰러지면서 여기저기 부딪히는 바람에 멍이 들었는데요. 이게 전부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면 병원 무슨 과에 가서 진료를 봐야 하나요? 밖에 나가기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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