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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병아리58

비장한병아리58

원룸 집주인한테 층간소음 민원 자주 하면 안 좋으려나요?

지금 3일동안 옆집이 tv를 계속 켜두고 소리를 낮춰도 그대로 들립니다. 그리고 오밤중에 계속 뭘 떨구는지 쿵쿵대는 소리가 자주 들리고요 집주인한테 층간소음 민원을 여러 번 넣긴 한 상태에요

입주할 때 집주인이 불편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집주인이 조치를 취해줘도 계속 무시하고 소음을 유발합니다. 집주인한테 말하는거 밖에 방법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 그리고 반말이나 욕설 같은 거 일절 안하고 "부탁드립니다" "해주실 수 있을까요?" 등 기본적인 예의는 당연히 지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심익살스러운감자

    진심익살스러운감자

    국가소음정보시스템 이웃사이센터라는 곳이 있다.

    여기에 신고하면 소음을 측정할 수 있다.

    그러면 이것이 객관적인 증거가 되는 거에요

    이러한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관리사무소에 이야기를 하자

    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에 따라 관리사무소는 층간 소음 피해를 끼친 해당 입주자 등에게 층간 소음 발생을 중단하거나 차음 조치를 권고하도록 요청할 수 있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하여 세대 내 확인 등 필요한 조사를 할 수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층간소음이 발생 한다면 '

    먼저 집주인에게 민원을 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

    그러나 집주인이 경고 조치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소음을 유발 한다면

    법적으로 해결 보는 방법과 아니면 본인이 이사를 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 원룸 같은 공동주택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게 중요한데 다른 사람에게 피해 준다는 사실을 모르고 행동하면 당연히 집주인에게 말 해서 개선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옆집과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경우 다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집주인 통해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 정말 요즘에는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서 이웃간에 눈살을 찌푸리고 그리고 가끔씩은

    폭력이 일어나는데요 우선 집주인에게 자주 자주 이야기를 해주어야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아니면 계약이 끝나고 이사를 하는 수밖에 방법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요 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웃으면서 최대한 예의를 지켜말하면

    분명히 주의해서 조심해줄꺼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