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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고싶다고해서 미성년자에게 술,담배를 판매하는 마트를 본다면 어떡하시겠습니까?
과연 그걸 그렇게 냅둬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말 그대로 아무리 봐도 미성년자인지 성인인지 구분이 어려운 그런 사람들에게 모르고 판매를 하였다고 한다면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믿고 넘어가겠지만 누가 봐도 민자인 사람 이런 사람을 상대로 계속해서 판매를 한다면 그건 신고를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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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숑
당연히 바로 신고해야죠.. 불법을 대놓고 하는 것인데... 청소년의 건강 뿐만 아니라,, 법을 위반하는 행위는 처벌을 받아야 마땅 합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신고해야지요. 제가 만약 그러한 마트를 본다고 해도 신고할것같습니다. 미성년자에게 술과 담배를 파는곳은 벌금 심하게 뚜드려 맞아야돼요.
도롱이
미성년자에게 주류와 담배를 파는 것은 불법으로 청소년 보호법에 의해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어요. 모르고 판매하는 거라면 모르겠지만, 알고도 묵인하는 거라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