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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두리둥실 살다보면 희망

언제나 두리둥실 살다보면 희망

하고픈게 없는 딸 어떻게 해야 되나요?

23세 전문대졸 미용면허증 있고,

그런데 갑자기 미용하기싫고,별 꿈도 없답니다.

갑자기 카페알바를 해보겠다고 오후에 다닙니다.

시간기회비용도 아깝고 미래얘기 하다보면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공부는 담 쌓는애라 카페다닐거면 바리스타자격증이라도 따라해도 쉽게 붙지 못할것같은지 그냥알바만 한답니다.싸우기도 해봤지만 안되네요ㅜ공부도 주어진 환경도 이해하는게 조금 늦었어요 어릴때부터ㅡ

따뜻하게 대해준다는 남자친구는 사귀어서 푹 빠져서 부모말은 귓등으로 듣고, 직업도 노가대한다나ㅠ

너무심각합니다.우울해지고

나둬야 되나요?내보내고 싶을정도로 답답하네요.

심리상담사님 이라도 계시면 왜저러는지 답좀해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짱기이즈백

      짱기이즈백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그냥 본인 갈길 가게 놔둬보세요. 이젠 부모님이 내려놓으셔도 되는 시기입니다. 계속 같이 살던 내보내던 본인이 결정하게 두시고 작성자분도 본인한테 집중해보세요. 이젠 누가 간섭해서 바뀔 상황이 아닙니다.